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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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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3211건
[유실동물 공고] 털 미용한 채로 꼬까옷 입고 보호센터 앞에 묶여져 있던 하얀색
말
티즈
온몸 동그랗게 돌돌
말
아서 자고 있는데 너무 귀여워서 심쿵한다는 '뽀시래기' 아기 펭귄
양쪽 귀에 '헤어롤' 돌돌
말
아준 집사에게 예쁜 표정 지으며 애교 부리는 댕댕이
자기
말
듣지 않는다 이유로 도로 한복판에서 아기 고양이 내던진 '무개념' 운전자
숨진 친구 마지막 가는 길 외롭지
말
라며 날개 쫙 펼쳐 장례 치러주는 '절친' 독수리
주
말
와서 너무 신나 온몸으로 기쁨 표현했다가 그만 꽈당하는 '허당미 폭발' 댕댕이
말
구경온 소녀 공손하게 사진 찍는데 뒤에서 이빨 보이며 방긋 웃는 '장꾸'
말
"쉿, 아무
말
도 하지마!!"…한밤중 자고 있는 집사 무서운 표정으로 '입틀막'하는 고양이
[유실동물 공고] 경북 포항서 미용돼 있고 옷 착용한 채 떠돌다 구조된
말
티즈 강아지
말
안 듣는다며 툭하면 맞았던 새끼 강아지 쪼꼬미 '임시 보호' 자청한 빈지노♥미초바
간식 먹지
말
고 기다리라고
말
했더니 똑똑한 인절미가 보인 소름 끼치는 '반전 행동'
"얼룩
말
아 잘 보여??"…기다란 기린 목에 매달려 멀리 쳐다보고 있는 얼룩
말
헤엄치다
말
고 얼굴 빼꼼 내밀며 '하트 모양' 물 내뿜는데 귀엽다는 '천사' 돌고래
조수석으로 가라는 아빠
말
에 고개 푹 숙인 채로 토라진 '멍무룩' 댕댕이의 뒤통수
미용 도중 강아지가
말
안 듣고 발버둥 치려고 하자 손으로 얼굴 내려치는 미용사
[유실동물 공고] 학대 당한 뒤 쓰레기봉투에 담겨져 쓰레기장에 유기된 새끼
말
티즈 구조
"늙고 병들어 쇠약해졌다, 더이상 가치 없어졌다는 이유로 물건처럼 버리지
말
아주세요"
자고 있길래 손 빼려고 하자 눈 번쩍 뜨더니 가지
말
라고 다시 붙잡는 '개냥이' 고양이
[유실동물 공고] 자가 미용 흔적 역력하고 빨간색 패딩 조끼 입고 있던 하얀색
말
티즈 구조
밥 먹다
말
고 사료에 얼굴 파묻은 채 잠들어 버린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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