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추운지 다리 비벼대기 시작하자 걱정됐는지 손수 이불 덮어주는 '천사' 댕댕이

2021-03-27 · Aww Animals
추운지 다리 비비는 집사 걱정됐던 강아지는 이불을 직접 입에 물어다가 집사 다리를 덮어줬습니다. 정말 강아지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가봅니다.
인기 콘텐츠
급식 줄 새치기 시도하는 아기 고양이가 선배에게 '참교육' 당한 웃픈 현장
무한 반복! 혼자 스스로 썰매 끌고 언덕 올라가 썰매 타는 똑똑한 댕댕이
ㆍ샤워하는 엄마 걱정돼서 밤샘 보초 서다가 졸음 못 참고 꾸벅거리는 감동 냥이 ㆍ물 무섭지만 집사의 정성에 마음 열어고 몸 맡긴 채 얌전히 목욕하는 고양이 ㆍ샤워하고 나왔더니 고양이 머리가 실종? 가구에 낀 고양이 '구출 대작전'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