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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4개월된 새끼 강아지 머리 잡아챈 뒤 바닥으로 내팽개치고 학대한 CEO 정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1월 19일

애니멀플래닛SWNS / Daily Mail


생후 4개월된 새끼 강아지가 차마 말로 설명하기 힘들 정도로 끔찍학 학대를 당하는 모습이 CCTV 영상에 고스란히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환경컨설팅 한 업체의 대표가 태어난지 4개월된 새끼 강아지를 학대하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실제 공개된 사진과 영상 등을 살펴보면 남성은 강아지가 바닥을 짚는 등의 행동을 보이자 갑자기 강아지 머리를 잡아채더니 바닥에 패대기치듯 던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갑작스런 상황에 새끼 강아지는 어리둥절했고 그는 이번에 강아지의 목을 조르더니 공중에서 수차례 흔드는 등 학대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애니멀플래닛SWNS / Daily Mail


심지어 그는 강아지를 한번 더 내던지고 때리는 등 잔혹함을 서슴치 않았는데 그의 정체는 다름아닌 제프리 프리비테(Jeffrey Previte) EBI 컨설팅 최고 경영자였죠.


CCTV를 본 관리인이 보다못해 상사에게 보고했지만 묵살 당했고 가만 두고 볼 수 없다는 생각에 다음날 휴가를 낸 뒤 매체들에게 제보해 이와 같은 사실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논란이 일자 건물 관리 경영 측은 성명을 통해 그의 행동은 명백히 혐오스럽고 용납할 수 없다면서 동물학대에 대해 뒤늦게 비판했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태어난지 4개월된 새끼 강아지를 끔찍하게 학대한 CEO의 행동. 정작 당사자는 아무 말이 없다고 합니다.


애니멀플래닛SWNS / Daily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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