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공감

추운 날씨 탓에 얼어붙은 발 녹이려고 난로 앞에 발 '쭉쭉' 내미는 아기 시바견

BY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1월 13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연일 계속되는 추운 날씨 때문에 얼어 붙은 발을 녹이려고 난로 앞에 쭉 내밀고 있는 아기 시바견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추웠는지 난로 앞으로 발을 내밀며 나른하게 눈을 감고 있는 아기 시바견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불러 모은 적이 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이지 안에서 두 앞발을 난로가 놓인 방향으로 열심히 쭉쭉 내밀고 있는 아기 시바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집안에 보일러를 틀어놓아도 워낙 추운 날씨가 연일 계속되면서 집안이 훈훈해지지 않자 집사는 집에 있던 난로를 켜놓았던 것입니다.


너무도 추웠던 아기 시바견은 몸을 따뜻하게 하려고 난로 앞으로 손을 내밀었는데요. 이를 본 집사는 혹시나 화상을 입을까봐 일부러 난로를 멀리 둔 것이라고 설명했다는 후문입니다.


사진을 접하나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요즘 날씨 너무 추운 듯", "핫팩이라도 사줘야 하나" 등의 다양한 반응들이 쏟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