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집사 따라 병원으로 출근했다가
난생 처음 해보지도 못한 물리치료(?) 하게 된
웰시코기가 있는데요.
녀석도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했는지
얼굴에 불안함이 역력하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 댕댕이
표정이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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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 장난 그만하시고
이젠 내려줘야 할 것 같아요.
저러다가 손님 등에서
대소변 보면 어떻하죠??!!
집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댕댕이의 표정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드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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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