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nellythetinycat
평화로운 어느날 침대 위에 올라가 앉아서 노트북 보고 있는 집사가 있습니다. 집사는 그렇게 한참을 노트북 보고 있었는데요.
잠시후 뜻밖의 일이 벌어집니다. 고양이가 그의 앞에 다소곳하게 앉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마치 자신의 자리라도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미국 시카고에 사는 고양이 넬리(Nelly)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침대에 앉아 노트북 보고 있는 아빠 집사의 앞에 앉아 있는 고양이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고양이 넬리는 노트북 보고 있는 아빠 앞에 앉아서 당당히 자기를 찍고 있는 카메라를 봤습니다.
instagram_@nellythetinycat
고양이 넬리의 표정은 마치 "여긴 누가 뭐라고 해도 내 자리다" ,"욕심 내지 말아라", "이 집사는 내 집사다"라고 말하는 듯 보였죠.
한참 동안 아빠 집사의 앞에서 떠나지 않은 고양이 넬리. 아빠 집사도 녀석의 귀여움에 빠져든 것일까요.
그렇게 아빠는 고양이 넬라의 얼굴을 비비고 또 비비며 애정 표현했고 고양이 넬라도 아빠의 사랑이 좋은지 가만히 앉아 쓰담쓰담을 만끽했습니다.
귀여워도 너무 귀여운 이 조합.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사랑스러워요", "보는 내내 귀여워", "이게 바로 고양이 매력이죠",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instagram_@nellythetinycat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