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취객이라도 되는 것 마냥 벽에 등지고 앉아서 멍 때리고 있는 삼색 고양이의 찐표정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5.22 17:29

애니멀플래닛許華


무슨 영문인지 벽에 등지고 앉아있는 삼색 고양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습이 마치 술에 취한 취객 같아 보여 눈길을 사로잡게 하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ETtoday)에 따르면 벽에 등지고서는 눈이 약간 풀린 듯한 모습으로 앉아있는 삼색 고양이 황후(皇后) 사진이 소개됐죠.


집안 복도에서 무슨 근심 걱정거리가 많기라도 하는 듯 삼색 고양이 황후는 벽에 기대어 사진 속처럼 앉아 있었습니다.


때마침 그 모습을 본 집사는 취객이 앉아 있는 모습처럼 보여서 웃음을 참지 못했죠. 이게 무슨 자세인가요. 정말 신기할 따름인데요.


애니멀플래닛許華


집사는 삼색 고양이 황후가 털을 핥고 또 핥다가 사진 속처럼 자세로 1분 넘게 앉아 있었다고 합니다.


삼색 고양이 황후는 도도한 성격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다보니 손과 배를 만지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고 하는데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또 술에 취했네요", "진짜 고양이 맞죠?", "술 한병만 주세요", "고양이가 맞는지 의심되네", "너 혹시 사람이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許華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