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집사한테 비밀로 꽁꽁 감췄는데 뜻하지 않게 들켜버렸다는 토끼의 숨겨든 식스팩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08 23:17

애니멀플래닛twitter_@KumaTinu


언제 집사 몰래 이렇게 운동을 했던 것일까요. 그동안 집사한테 비밀로 꽁꽁 숨겨뒀던 식스팩을 뜻하지 않게 들켜버린 토끼가 있습니다.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것이 소문의 식스팩인가"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토끼가 엎드려서 자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토끼는 피곤했는지 눈을 지그시 감고 있었죠.


무엇보다도 눈길을 사로잡는 것이 있었으니 그건 다름 아니라 토끼의 배였습니다. 배에는 탄탄한 식스팩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애니멀플래닛twitter_@KumaTinu


사실 정확하게 말하면 식스팩이 아니라 털들이 층을 나뉘어 진 것이었는데요. 멀리서 보니 정말 진짜 식스팩처럼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보고 또 봐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절묘하게 배의 털이 이런 모양을 한 것인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자신의 배가 어떤지 토끼는 과연 알고 있을까요. 보면 볼수록 신기한 토끼의 배 모양.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배에 털이 저런 모양이라니", "너 정말 사랑스럽구나", "이게 무슨 귀여움", "너 대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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