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그린

폭염 날씨에 지친 나머지 단체로 바닥에 배 깔고 누워서 퍼진 것 마냥 잠든 아기 펭귄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8월 06일

애니멀플래닛twitter_@penKingdom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동물들도 더위 앞에서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여기 바닥에 단체로 배 깔고 누운 아기 펭귄들이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하는데요.


펭귄을 좋아하는 어느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동물원에서 지나는 아기 펭귄들이 단체로 바닥에 배 깔고 누워서 자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소개했죠.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 펭귄들이 단체로 바닥에 누워서는 마치 옆으로 퍼진 것 마냥 자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아기 펭귄들의 모습을 본 관람객들은 집단으로 기절한 줄 알았다고 하는데요. 사실 그냥 자고 있는 중인데 오해 받은 이유가 옆으로 푹 퍼져서 자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penKingdom


더운 날씨가 연일 계속되자 더위에 지친 아기 펭귄들은 바닥에 엎드려서 자는 것이 시원하고 편안해 이렇게 단체로 누워서 잠을 잔 것.


한 관람객은 "뒤에서 보면 실신한 것 같아 보이지만 정작 앞에서 보면 기분 좋아하는 아기 펭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라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펭귄은 다리를 꼬고 바닥에 누워서 쉬고 있기도 했는데요. 얼마나 더웠으면 이렇게 다들 배 깔고 누워있는 것일까요. 한편으로는 안쓰러울 따름인데요.


한편 누리꾼들은 "귀여운 자세 처음 보면 놀랄지도", "기절한 것으로 착각하면 안됩니다", "더위 앞에서는 속수무책", "왜 이렇게 자는 거니", "얼마나 덥길래 저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penKing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