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처롭게 울고 또 울고 있는 새끼 강아지가 걱정돼 동물병원에 데려갔더니 충격적인 '대반전'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9.30 08:52

Naver TV_@애니멀플래닛TV


[애니멀플래닛TV] 길에서 홀로 서글프게 울고 있는 새끼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때마침 그 모습을 본 행인은 너무 안쓰러웠죠.


새끼 강아지를 이대로 방치하면 죽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행인은 외면하지 않고 서둘러 새끼 강아지를 구조합니다.


그리고 달려간 곳은 동물병원. 잠시후 새끼 강아지를 본 수의사가 뜻밖의 말을 건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새끼 강아지가 아니라는 것.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일까요. 구조한지 일주일이 지나자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새끼 강아지인 줄 구조했는데 알고보니 이 녀석의 정체는 이것이었습니다.



▶ 보다 더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애니멀플래닛 네이버TV 채널(☞ 바로가기)를 통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