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 잡아오랬어?"...몰래 가출했다가 오빠 댕댕이한테 목덜미 잡힌 고양이

BY 하명진 기자
2026.01.21 11:16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엄마가 너 잡아오랬어?”

라는 말이 절로 떠오를 만큼,

오빠 댕댕이는 임무 수행 중인 표정이고

고양이는 영혼까지 탈탈 털린 얼굴이네요.


목덜미는 정확히 잡혔고,

앞발은 허공에서 허우적…

표정은 딱 하나입니다.“

나 지금 진짜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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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는 절대 물지 않고

아주 조심스럽게 들고 가는데,

그게 더 화나는 고양이 😾

“잡을 거면 확 잡든가… 왜 이렇게 능숙해?”


주변 사람들은 웃고,

고양이는 분노 게이지 MAX,

그리고 댕댕이는

오늘도 엄마 심부름 완벽 클리어한 표정입니다 

하명진 기자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