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엄마가 너 잡아오랬어?”
라는 말이 절로 떠오를 만큼,
오빠 댕댕이는 임무 수행 중인 표정이고
고양이는 영혼까지 탈탈 털린 얼굴이네요.
목덜미는 정확히 잡혔고,
앞발은 허공에서 허우적…
표정은 딱 하나입니다.“
나 지금 진짜 억울하다.”
온라인 커뮤니티
댕댕이는 절대 물지 않고
아주 조심스럽게 들고 가는데,
그게 더 화나는 고양이 😾
“잡을 거면 확 잡든가… 왜 이렇게 능숙해?”
주변 사람들은 웃고,
고양이는 분노 게이지 MAX,
그리고 댕댕이는
오늘도 엄마 심부름 완벽 클리어한 표정입니다
하명진 기자 [zipsa@animalplan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