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cm로 성장한 첫째 아들 탁수, 둘째 아들 준수 / instagram_@actorjonghyuk
혹시 예전에 텔레비전에서 '아빠 어디가'라는 프로그램을 보며 귀여운 꼬마들의 모습에 미소 지었던 기억 나시나요?
그때 엉뚱한 매력으로 우리를 웃게 했던 준수가 벌써 대학생이 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와 화제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나이만 먹은 게 아니라 아빠인 배우 이종혁 씨보다 키가 훨씬 더 커져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늠름한 청년이 되어 아빠와 같은 길을 걷게 된 삼 부자의 놀라운 근황을 지금 바로 들려드릴게요.
◆ 서울예대, 동국대, 중앙대 접수한 연극과 집안

194cm로 성장한 첫째 아들 탁수, 둘째 아들 준수 / instagram_@actorjonghyuk
최근 배우 이종혁 씨가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어요. 사진 속에는 이종혁 씨와 두 아들 탁수, 준수가 나란히 서 있는데 세 사람 모두 각자의 대학교 과 점퍼를 입고 있죠.
재미있는 점은 아빠는 서울예대, 첫째 탁수는 동국대, 막내 준수는 중앙대 연극과 출신이라는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연기로 가장 유명한 대학교 세 곳을 한 가족이 나란히 점령한 셈이죠.
이 정도면 정말 배우 유전자가 따로 있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예요.
◆ 아빠보다 머리 하나가 더? 194cm의 압도적 피지컬

194cm로 성장한 첫째 아들 탁수, 둘째 아들 준수 / 이준수 인스타그램
사람들을 더 놀라게 한 건 바로 둘째 준수의 키였어요. 예전의 통통하고 귀여웠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키가 무려 194cm까지 자랐거든요.
아빠인 이종혁 씨도 184cm로 키가 아주 큰 편인데 아빠 옆에 선 준수는 머리 하나가 더 있을 정도로 훌쩍 커버렸습니다.
첫째 탁수도 180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며 멋진 배우 포스를 뽐내고 있죠. 준수의 성장을 지켜본 랜선 이모, 삼촌들도 비슷한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 아빠의 길을 따라가는 든든한 두 아들
194cm로 성장한 첫째 아들 탁수, 둘째 아들 준수 / MBC '아빠, 어디가?'
첫째 탁수는 이미 대학교에서 연기를 공부하며 차근차근 배우의 꿈을 키워가고 있어요. 막내 준수 역시 2026학년도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새내기가 되어 본격적인 연기 공부를 시작하게 됐죠.
아빠가 걸어온 길을 존경하고 그 뒤를 따라가는 아들들의 모습이 정말 든든해 보입니다. 이종혁 씨도 같은 고민을 나누고 같은 꿈을 꾸는 아들들을 보며 얼마나 뿌듯할까요?
세 사람이 같은 작품에서 나란히 연기하는 모습을 보게 될 날이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 자식 농사 대박! 유전자의 신비로운 힘

194cm로 성장한 첫째 아들 탁수, 둘째 아들 준수 / 이탁수 인스타그램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배우 DNA는 못 속인다며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듬직하게 자란 형제의 모습에서 예전 '아빠 어디가' 시절의 순수했던 얼굴이 남아있어 더 반갑다는 반응이 많아요.
훌륭한 키와 훈훈한 외모, 그리고 연기에 대한 열정까지 물려받은 이 삼부자를 보니 정말 자식 농사 대박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앞으로 이들이 보여줄 새로운 연기 인생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귀여운 꼬마에서 멋진 예비 배우로 거듭난 탁수와 준수의 모습, 정말 대견하지 않나요? 여러분도 혹시 어릴 때부터 봐왔던 아이가 어느새 어른이 되어 깜짝 놀랐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아빠 뒤를 이어 배우가 된 이들 두 형제. 앞으로 어떤 작품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될지 앞으로 활약이 무척 기대가 되고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