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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가 버리고 간 걸까…신축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발견된 '생후 5개월' 토끼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6월 30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다음달 입주 예정인 신축 아파트에 있는 지하 주차장에서 발견된 토끼가 있습니다.


토끼가 지하 주차장을 떠돌아다니고 있다니요. 누군가 유기한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토끼는 어쩌다가 주차장을 배회하고 있었던 걸까요.


유기동물 입양에 앞정서고 있는 헬프셸터(helpshelter)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지난 29일 신축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발견된 토끼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7월부터 입주 예정인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토끼 한마리가 돌아다니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태어난지 5개월로 추정되는 이 토끼는 어쩌다가 주차장에 있었던 걸까. 발견하신 분이 근처 구청에 맡겨준 덕분에 무사히 보호소로 인계가 됐다고 합니다.


헬프셸터 측은 "이 아이들에게도 똑같은 감정이 있다는걸 제발 기억해주세요"라며 말만 못할 뿐 사람과 똑같이 감정을 지녔다는 사실을 잊지 말 것을 호소했습니다.


혹시 사진 속 토끼를 입양하거나 도움을 주고 싶으시다면 자세한 문의사항은 헬프셸터(@helpshelter) 인스타그램 프로필 하단의 카톡채널로 문의, 보다 빠른 입양 절차 및 관련 안내사항을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전문 뉴미디어 애니멀플래닛은 앞으로도 버림 받은 유기동물의 입양문화 정착에 앞장 설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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