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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8건
"무더위 시작됐길래 강아지 더울까봐 얼굴과 꼬리만 빼고 털 미용해줬는데 얼큰이가 되었어요"
"널 믿은 내가 바보지ㅠㅠ"…똥손 집사 믿고 미용 맡겼다가 얼큰이 된 탓에 시무룩해진 고양이
날씨 더워지자 얼굴과 꼬리만 빼고 온몸 털 미용했더니…뜻하지 않게 '얼큰이' 된 댕댕이
친구 얼굴 작은 줄 모르고 따라했다 그물에 딱 걸려 '얼큰이' 사실 들통나 민망한 댕댕이
온몸 털 몽땅 깍이고 얼큰이 만들어 놓자 현타왔는지 자리에서 그대로 굳어버린 댕댕이
똥손 집사가 집에서 미용해주겠다면서 정작 자기를 '얼큰이'로 만들자 시무룩해진 댕댕이
집사가 미용해준다더니 '얼큰이' 만들어 버리자 입 '삐쭉' 나오고 절망에 빠진 고양이
집사 마음대로 미용하더니 '얼큰이' 만들어 버린 모습 보고 '절망'에 빠진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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