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째 매일 집에서 6km 떨어진 마을까지 걸어가 아무데서나 자고 밥까지 얻어 먹는 강아지

2021-06-17 · 감동바다
버젓이 주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매일 6km 떨어진 마을까지 걸어가서 아무데서나 낮잠 자고 밥까지 얻어 먹고 돌아오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인기 콘텐츠
어렸을 때 양손으로 강아지 들어 올리기도 힘들었던 꼬마의 15년 후 근황
"냄새와 먼지 한 번에 해결!" 고양이 모래 교체 시 집사가 놓치는 결정적 타이밍
ㆍ딸이 결혼해서 집 떠나자 얼른 손으로 강아지 눈 가려준 할아버지 ㆍ강아지한테 굴욕 당한 아기 호랑이...1년 뒤 복수 다짐했다가 마주한 결말 ㆍ8개월 만에 38kg…사람보다 커진 '역대급' 초대형견의 충격적인 성장 전후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