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정성껏 핥아주자 세상 기분 좋은지 어쩔줄 몰라서 방긋 웃는 '귀염뽀짝' 아기 판다

2020-09-25 · 에버랜드 - EVERLAND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아기 판다. 엄마가 정성껏 핥아주자 기분 좋은지 방긋 웃어보이는데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인기 콘텐츠
"턱선이 살아났다!" 28kg 감량한 풍자, 울산서 포착된 반쪽 몸매 화제
"펫 케어 가전 구매하면 사료와 간식비 할인"…삼성전자, 펫팸족 맞춤 '마이펫 플랜' 서비스 출시
ㆍ"삼겹살은 이제 2위?"…직장인들이 뽑은 퇴근 후 '최애' 안주 반전 결과 ㆍ"소고기 무국에 '이것' 한 스푼 넣었더니 가족들이 맛있다고 난리났어요" ㆍ"여신 강림인데 앙상해?" 밀라노 나타난 김지원, 툭 불거진 쇄골에 팬들 충격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