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지 턱 받치고 누워서 자기 찍고 있는 카메라 바라보는데 귀엽다는 '뽀시래기' 아기 냥이

2020-11-26 · Yufus
밀려오는 졸음에 턱을 받치고 누워서 자기 찍는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는 아기 고양이가 있습니다. 어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 있을까요. 심장이 아파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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