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털 미용하려고 가위질하자 싫다며 두 눈에 힘 '팍팍' 주고 째려보는 리트리버

2021-04-12 · DogSquadTV
손에 가위를 든 집사가 자꾸 자기 털을 자르려고 하자 두 눈에 힘을 부릅 주고 째려보는 리트리버거 있습니다. 정말 미용이 싫은 녀석.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ㅠㅠㅠㅠ
인기 콘텐츠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에 행안부 불매 선언, 관가 기프티콘 자제령 확산
미군 공중급유기 50여 대 이스라엘 집결…이란 공습 재개 임박했나
ㆍ모르면 손해 보는 2026 단발 트렌드, 각진 턱과 긴 얼굴 싹 가려주는 '이것'의 정체 ㆍ"미국산 계란 5,990원"…대형마트 판매처·여름철 밥상 물가 안정 대책 총정리 ㆍ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한국인 구호 활동가 귀국…“여권 막혀도 가자지구 재입국할 것”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