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털 미용하려고 가위질하자 싫다며 두 눈에 힘 '팍팍' 주고 째려보는 리트리버

2021-04-12 · DogSquadTV
손에 가위를 든 집사가 자꾸 자기 털을 자르려고 하자 두 눈에 힘을 부릅 주고 째려보는 리트리버거 있습니다. 정말 미용이 싫은 녀석.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ㅠㅠㅠㅠ
인기 콘텐츠
"돈 줄 테니 소설 써라" MC몽, 카톡 증거 까며 연예계 폭탄 투하!
삼성전자 사후조정 최종 결렬… 노조 "사측 거부로 협상 종료, 내일부터 총파업 감행"
ㆍ스타벅스 글로벌 본사 '탱크데이' 논란에 광주 시민 향한 공식 사과 ㆍ"시원해서 더 세게 해달라 했는데..." 33세 남성, 목 마사지에 전신마비 온 충격 진실 ㆍ"지금 에어컨 그냥 켜면 '세균 폭탄' 마십니다"…30대 남성 폐 망가뜨린 한 가지 실수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