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털 미용하려고 가위질하자 싫다며 두 눈에 힘 '팍팍' 주고 째려보는 리트리버

2021-04-12 · DogSquadTV
손에 가위를 든 집사가 자꾸 자기 털을 자르려고 하자 두 눈에 힘을 부릅 주고 째려보는 리트리버거 있습니다. 정말 미용이 싫은 녀석.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ㅠㅠㅠㅠ
인기 콘텐츠
"수업 때 입도 못 열었다" 이제훈이 고3 시절 교실에서 쭈구리로 살았던 사연
"1년 치 등록금 그냥 날렸다?" 동국대 제적당한 티아라 함은정의 충격 고백
ㆍ아버지 공학박사에 본인은 전교회장? 배우 유연석 충격적인 반전 집안 ㆍ"조상이 친일파라고?"…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재조명된 강동원·이지아 가족사 ㆍ박나래 폭로에서 시작된 연예계 대참사… 전현무·샤이니 키·햇님까지 경찰 출석한 이유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