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털 미용하려고 가위질하자 싫다며 두 눈에 힘 '팍팍' 주고 째려보는 리트리버

2021-04-12 · DogSquadTV
손에 가위를 든 집사가 자꾸 자기 털을 자르려고 하자 두 눈에 힘을 부릅 주고 째려보는 리트리버거 있습니다. 정말 미용이 싫은 녀석.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ㅠㅠㅠㅠ
인기 콘텐츠
건강에 좋은 마늘 생으로 먹을까? 익혀 먹을까? 의학 기관이 밝힌 정답
"우리 아이라 부르지 마" 임신한 대학생 여친에게 선 긋는 남친의 태도에 네티즌 분통
ㆍ매일 14시간 일한다는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흰머리 염색' 절대 안 하는 이유 ㆍ겨드랑이 밑에 튀어나온 살 때문에 옷 입기 꺼렸다면? 하루 5분 순환 마사지법 ㆍ'건강 이상설' 돌던 슈퍼주니어 김희철, 하차 선언 한 달 만에 결국... 반전 모습 공개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