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털 미용하려고 가위질하자 싫다며 두 눈에 힘 '팍팍' 주고 째려보는 리트리버

2021-04-12 · DogSquadTV
손에 가위를 든 집사가 자꾸 자기 털을 자르려고 하자 두 눈에 힘을 부릅 주고 째려보는 리트리버거 있습니다. 정말 미용이 싫은 녀석.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ㅠㅠㅠㅠ
인기 콘텐츠
"예능을 왜 다큐로 보나"…'나혼산' 김민 연출 의혹에 동료 배우가 남긴 일침
"줄 수백 미터 섰는데 많이 못 벌어"…이상순 카페가 2년 만에 문 닫은 진짜 이유
ㆍ25년 투병 버텼는데 해외서 뇌사…세 명에게 새 생명 주고 떠난 천사 같은 어머니 ㆍ"다 주면 나를 안 찾는다"…전원주, 40억 자산 중 '절반만' 자녀에게 넘긴 영리한 상속법 ㆍ"살이 왜 이렇게 빠졌나 했더니…" 구준엽, 故 서희원 묘소 앞 붉어진 눈시울에 팬들 울컥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