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털 미용하려고 가위질하자 싫다며 두 눈에 힘 '팍팍' 주고 째려보는 리트리버

2021-04-12 · DogSquadTV
손에 가위를 든 집사가 자꾸 자기 털을 자르려고 하자 두 눈에 힘을 부릅 주고 째려보는 리트리버거 있습니다. 정말 미용이 싫은 녀석.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ㅠㅠㅠㅠ
인기 콘텐츠
김혜수에게 배운 그대로…김무열이 넷플릭스 '참교육' 후배에게 건넨 감동 한마디
20대 못지않은 '리즈 미모' 44세 송지효가 속옷 모델로 나선 진짜 이유
ㆍ"빨간 얼굴 어디 가고 턱선이…" 술 끊고 비주얼 폭발해 팬들 난리 난 50대 톱배우 현재 외모 ㆍ코스피 8000선 무너졌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쇼크에 증시 폭락 ㆍ주식 1억 날리고 대통곡하더니…다음날 SK하이닉스 '몰빵'하고 버티기 들어간 미자 근황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