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ystian Science
"바닷속에 사는 토끼가 있다?"
쫑긋 선 귀와 귀엽게 나와있는 꼬리,
풍성하고 뽀송한 털까지
마치 토끼의 모습을 한 달팽이가 있습니다.
그 이름은 '주러나 팔바(Jorunna parva)'
매우 생소한 이름인데요.
깡총깡총 뛰어다니는 토끼와는 달리
주러나 팔바는 바위나 해초 위를
느릿느릿 기어 다닙니다.
Krystian Science
또 앙증맞은 모습과는 달리
독성을 품고 있고 쫑긋 나온 귀는 사실
코의 역할을 하는 감각기관이랍니다.
이 앙증맞은 생물 '주러나 팔바'는
희귀생물이고 서식지가 한정되어 있어
생존에 위협을 받는다고 합니다
우리가 앞장서서 보호해줘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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