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마다 집사 얼굴 위에 올라가 '식빵자세'로 꾸벅꾸벅 조는 아기 냥아치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9.03 22:18

애니멀플래닛imgur


요즘 왜인지 잠자리가 뒤숭숭해

아침마다 개운하게 일어나지 못했던 집사.


그 이유를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집사가 잠들면 집사 얼굴에 올라가

꾸벅꾸벅 조는 아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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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여기에 올라가서 졸고 있을까요?

집사 얼굴이 따듯하고 푹신해서 인 것일까요?


아기 고양이의 엉덩이 냄새

때문에(?) 잠을 설쳤던 집사


어쩌겠어요. 이렇게나 귀여운걸요.

그 정도는 감수하셔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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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