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악마를 보았다.."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면 보살,
두 마리를 키우면 이미 부처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도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는 집사가 있습니다.
평화로운(?) 어느 오후 갑자기
어디선가 우당탕탕 깨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가 본 주인은 고양이 두마리가
또 사고를 쳤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반 위에 모든 물건을 모두 내팽개치고
자리를 차지한 고양이들.
창밖을 보고 싶었던 걸까요?
매우 열받겠지만 어쩔 수 없어요
저 위치에 선반을 둔 집사 잘못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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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