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반 위에 올려져 있던 화분 몽땅 땅바닥으로 밀어던지고 그 자리 차지한 '냥아치' 두마리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9.09 18:36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악마를 보았다.."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면 보살,

두 마리를 키우면 이미 부처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도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는 집사가 있습니다.


평화로운(?) 어느 오후 갑자기

어디선가 우당탕탕 깨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가 본 주인은 고양이 두마리가

또 사고를 쳤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반 위에 모든 물건을 모두 내팽개치고

자리를 차지한 고양이들.

창밖을 보고 싶었던 걸까요?


매우 열받겠지만 어쩔 수 없어요

저 위치에 선반을 둔 집사 잘못인걸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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