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뭐하나 궁금했는지 문 뚫고 얼굴만 '빼꼼' 내민 채 얼굴 두리번 거리는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9.0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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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거긴 어떻게..."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던 집사는

저녁에 잠을 자기 위해 문을 닫고

잠자리를 준비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시선이

느껴지는 게 아니겠어요?


주변을 둘러봐도 누가 있을 리

없는 혼자 있는 방.


그렇게 문쪽을 바라봤는

 이게 무슨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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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있어야 할 고양이가

보이는 게 아니겠어요?


분명히 문은 닫혀있는데 어떻게

거기 있는지 의심이 들었던 집사.


생각해보니 종이로 되어있는

문을 뚫고 나온 것이었습니다.


당황스럽지만 집사를 이토록 원하는데 어쩌겠어요

오늘은 꼭 껴안고 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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