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틈에 한쪽다리 걸치고 세상 편한 자세로 누운 채로 집사 반기는 '냥아치'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9.26 15:42

애니멀플래닛imgur


"집사야 왔냥"


고양이는 키우는 게 아닌 모신다고 합니다,

물론 사람은 주인이 아닌 집사들이라고 하죠.


그 이유는 고양이들은 자신을 키우는 주인을

그저 캔따개라고 밖에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온 집사는

고양이를 보고 황당해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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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를 반기기는커녕 세상 사람

같은 자세를 하고 힘들게 일하고

온 집사를 쳐다만 보는 고양이.


다가와서 얼굴을 비비는 것 까지는

바라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고양이가

반가워할 줄은 알았던 집사.


실망하지 마세요 집사님,

고양이는 원래 집사를 반기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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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