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콧수염에 구레나룻까지 자라있어 '마초냥'이라고 불리는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0.06 16:23

애니멀플래닛DanSandy


남자들의 로망 중 하나인 '수염 기르기'

노력하지 않아도 로망을 갖고

태어난 고양이가 있습니다.


털의 색 때문에 구레나룻과 수염을

가지고 태어난 고양이인데요.


세상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

진한 수염을 가지고 있는 고양이.



애니멀플래닛DanSandy


수염을 길러보고 싶은 여러분들은

이번 기회에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요?


사실 로망을 이룬다 해도

이 고양이보다 예쁘기는 힘들 거예요.


'마초냥' 이라고 불리는 이 고양이,

너무 예쁘고 부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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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