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반쯤 걸친 상태로 엉덩이 쭈욱 내밀며 꿀잠 자는 댕댕이의 '심쿵' 발바닥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0.08 19:28

애니멀플래닛imgur


"너 왜 이러고자..?"


여기 몸을 반쯤만 걸치고

자고 있는 댕댕이가 있습니다.


주인이 집에서 하루 종일 놀아줘 피곤한 탓일까요?

불편한 자세인데도 꿀잠을 자는 강아지.


빼꼼 내민 엉덩이와 검은콩이 쏙쏙 박힌 발바닥은

랜선 집사들의 심장을 쿵 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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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너무 귀여운 발바닥과 엉덩이를

구경했지만 주인은 어서 강아지를

편한 곳으로 옮겨주세요.


저러다가 떨어지면 다칠 수도 있잖아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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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