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skyz
육아에 지쳐도 너무 지친 엄마는 결국 바닥에 누워서 잠깐 잠든다는 것이 떡실신하고 말았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럴까.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했나요.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엄마 옆에 껌딱지처럼 달라붙어서 핑크 똥배를 볼록 내밀고 자는 뽀시래기들이 있어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sunnyskyz)에 따르면 육아에 지쳐 잠든 엄마 모습 그대로 똑같이 다라서 잠든 아기 강아지들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는데요.
sunnyskyz
실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육아에 지친 엄마 강아지 옆으로 태어난지 며칠 안된 아기 강아지 7마리들이 나란히 누워 자고 있는 모습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게 만드는 조합입니다.
홀로 아기 강아지 7마리를 돌보고 감당해야만 했던 엄마 강아지는 체력이 떨어졌는지 발라당 뒤집어 누운 채로 잠들었습니다.
sunnyskyz
엄마 주변을 알짱대던 아기 강아지들도 엄마처럼 네 발을 쩍 벌리고 자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데요.
앞으로 아이들 앞에서는 행동이며 말이며 모두 조심해야겠습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도대체 뭔가요", "복붙한 수준..", "엄마와 뽀시래기들 행복해보여요", "아프지 말고 쑥쑥 잘 자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