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_@Columbus Zoo and Aquarium
종족을 뛰어넘어서 진정한 절친 사이가 된
치타와 강아지가 있습니다.
도저히 상상도 못한 조합인데요.
미국 오하이오주에 있는 콜럼버스 동물원에 사는
아기 치타 에멧은 유독 부끄러움이 많은 치타였죠.
혼자인 녀석이 안타까웠던 관계자들은
아기 리트리버 컬렌을 소개시켜주게 됩니다.
facebook_@Columbus Zoo and Aquarium
비록 두 녀석은 종족이 달랐지만
금방 친해질 수가 있었는데요.
현재 이 둘은 어느덧 폭풍 성장했고
변치 않는 우정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중이죠.
정말 대단하군요. 둘다 멋진 친구를 두었어요.
이 둘의 우정이 오래오래 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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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