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잡혔다"…완전범죄 꿈꿨다가 엄마한테 딱 걸려 나라 잃은 표정 지은 '좀도둑' 냥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0.23 15:25

애니멀플래닛reddit


"젠장 딱 걸렸네!"


엄마 몰래 고기를 훔치려다가 들킨 

고양이의 표정이 너무 웃긴데요. 


나름 완전 범죄를 꿈꾸고 있었겠죠.


하지만 엄마는 뒤통수에도 

눈이 달려있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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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촉은 아빠도 무서워하는 

엄청난 레이더망인데요.


결국 냥이는 현장에서 잡혔고 

고기를 못먹는 생각에 이미 두눈의 초첨은 잃어가며 

실패했다는 좌절감에 분노까지 차있는 듯 보입니다.


그래도 너무 귀여우니 

참치캔 하나는 따 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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