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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할일 없으면 나 좀 키워볼래?"
뜬금없이 현관문에 찾아와 자신을 키워달라는
입양 전도사 라쿤이 있는데요.
당혹스러운 집주인은
녀석의 행동에 의아해하는군요.
물론 귀여운 외모에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사실 라쿤은 어렸을 때부터 사람의 손에 길러지지
않을 경우 자칫 위험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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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늦은 시각의 황당한 제안에
웃고 넘어가는 집주인입니다.
그래도 귀여운 녀석을 만나서 놀랐지만
기분 좋은 시간이였다는군요.
과연 라쿤은 가족이 되었을까요?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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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