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잠 자는데 방해하는 집사 친구 쫓아내려고 현관문에서 '인상 팍' 쓰고 있는 냥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1.28 11:55

애니멀플래닛reddit


현관문에서 얼굴만 빼꼼 내놓고

아무 이유없이 정색하는

표정 짓는 냥이가 있는데요. 


무슨 이유여서일까요.


특별히 녀석에게 잘못한 것은 없는 것 같은데

처음 보자마자 저런 표정을 보니

기분이 언짢아지려는 집사 친구입니다.



애니멀플래닛reddit


아무래도 간만에 꿀잠자는

냥이를 방해한 것은 아닐까요.


그러지 않고서야 저렇게 

진심 어린 찐표정이 나올까요.


하지만 물러서지 말고 빨리 집사 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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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