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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가족이긴 했을까"…케이지 담겨진 채 유기된 치와와의 '슬픈 눈망울'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1월 22일

애니멀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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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공감 in 애니멀플래닛] 추운 날씨 속 케이지 안에 담겨진 채로 버려진 유기견이 있습니다. 한없이 사람 좋아하고 반겨주는 녀석은 왜 버려진 것일까요.


뒷다리의 근육량이 거의 없다는 소견을 받은 치와와는 그렇게 슬픈 눈망울로 한 채 좁고 차가운 보호소 내 철창 안에서 새 가족이 나타날 때까지 지내야 합니다.


사진 속 치와와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고 싶으신 분들은 헬프셸터(@helpshelter) 인스타그램 프로필 하단의 카톡채널로 문의해주세요.


입양은 소중한 생명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일인 만큼 신중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를 거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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