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ury Press&Media
밥 먹을 시간이 됐는데도 연락이 없자
직접 문 열고 나온 댕댕이가 있는데요.
해맑은 녀석의 표정을 본 집사는
그만 그 자리에서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문을 열고 나온 것이 아니라
아주 박살을 내고 나왔거든요.
Mercury Press&Media
그래도 이것도 집사의 운명인 것을
받아들여 인증샷을 남겼는데요.
수리비 좀 나오겠죠.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공복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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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