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이 이렇게 무섭습니다"…배고프다며 직접 문 열고(?) 나온 댕댕이에 '멘붕' 온 집사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2.15 16:43

애니멀플래닛Mercury Press&Media


밥 먹을 시간이 됐는데도 연락이 없자

직접 문 열고 나온 댕댕이가 있는데요. 


해맑은 녀석의 표정을 본 집사는 

그만 그 자리에서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문을 열고 나온 것이 아니라

아주 박살을 내고 나왔거든요.



애니멀플래닛Mercury Press&Media


그래도 이것도 집사의 운명인 것을

받아들여 인증샷을 남겼는데요.


수리비 좀 나오겠죠.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공복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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