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공감

미용 맡긴 시츄가 못 생겨져서(?) 돌아오자 그만 '펑펑' 눈물 쏟아내는 소녀

BY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1월 13일

애니멀플래닛youtube_@The Dodo


믿고 반려견 시츄 미용을 맡겼는데 정작 자신이 생각했던 모습과 달리 집에 돌아온 시츄를 보고 그만 펑펑 눈물 쏟아내는 소녀가 있습니다.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The dodo)는 과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반려견 시츄가 못 생겨져서 돌아왔다며 참아왔던 눈물을 서럽게 쏟아내는 소녀 영상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당시 소녀는 반려견 시츄를 미용 맡겼습니다. 소녀는 시츄가 한껏 귀여운 모습으로 돌아올 줄 알았죠.


애니멀플래닛youtube_@The Dodo


하지만 미용을 마치고 돌아온 반려견 시츄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소녀는 "너무 못 생겨졌어요. 우리집 강아지가 돼지 같이 변했어요. 불쌍해요"라며 울기 시작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소녀는 한동안 시츄를 바라보며 계속해서 울었고 이를 지켜보던 엄마는 그저 웃으며 딸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얼마나 마음에 안 들었길래 소녀는 이토록 서럽게 울었을까요. 미용을 받은 시츄는 어떤 기분일지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YouTube_@The Do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