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공감

혼자 힘으로 폴짝 뛰더니 손잡이 잡고 닫혀 있는 문 열어 얼굴 빼꼼 내미는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1월 13일

애니멀플래닛Amy Kennedy


집사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혼자 힘으로 알아서 척척 닫혀 있는 문을 열고 얼굴을 내미는 고양이가 있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영국 체셔주 체스터시에 사는 에이미 케네디(Amy Kennedy)라는 이름의 한 여성은 며칠 전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 심바(Simba) 때문에 화들짝 놀라는 일이 있었는데요.


분명 방안에 고양이 심바를 넣고 문을 닫고 나왔는데 혼자 알아서 방문을 열고 집안을 돌아다니고 있는 고양이 심바 모습을 보게 된 것입니다.


도저히 믿기 힘든 상황에 이를 직접 확인해보기 위해 그녀는 다시 고양이 심바를 방안에 넣고 카메라를 켜서 행동을 살펴보기로 합니다.


애니멀플래닛Amy Kennedy


잠시후 고양이 심바는 문앞에서 폴짝 뛰어 오르더니 두 앞발로 문고리를 잡더니 아래로 쭉 잡아당기는 것이었습니다.


정확하기 문 여는 법을 이해하고 실행에 옮긴 고양이 심바 모습에 집사 에이미 케네디는 놀라서 어쩔 줄 몰라했는데요.


집사가 열어주지도 않았는데 혼자 알아서 척척 문을 열고 얼굴을 빼꼼 내미는 고양이 심바 모습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똑똑하네요", "고양이가 혼자서 문 열고 나오다니 신기", "너무 놀랍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Amy Kenne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