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junso6985
먹는 것만 욕심 낼줄 알았던 햄찌가
집사에게 작은 웃음을 선물해줬는데요.
쿠션 중심부에 앉아 야금야금 먹방을 하더니
이내 뒤로 벌러덩 뒤집어지는게 아니겠어요
그런데 하필 구멍속 깊이 거꾸로 머리가 박혀
웃긴 모습을 한 채로 웃음을 선물해주는데요.
reddittwitter_@junso6985
녀석 마냥 귀엽기만 한 줄 알았더니
웃기기도 할 줄이야.
이래서 햄찌를 키운다니까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twitter_@junso6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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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