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공감

엄마 다리 사이로 눕길래 정성껏 '볼살 마사지' 해주자 귀여움 제대로 터진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6월 17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shiroshibakinako


아주 자연스럽게 엄마 다리 사이에 누워서는 느긋하게 볼살 마사지를 받는 강아지가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 설레게 합니다.


일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에 살고 있는 집사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다리 사이에 누워 마사지 받는 시바견 강아지 콩가루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의 정성어린 손길로 볼살은 물론 얼굴 전체적은 마사지를 받고 기분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강아지 콩가루 모습이 담겨 있었죠.


애니멀플래닛instagram_@shiroshibakinako


무엇보다도 볼살이 두 손에 집혀서 볼록 튀어나온 녀석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너무 귀여워서 심장 아프게 합니다.


강아지 콩가루는 엄마 손길이 너무도 좋은지 볼살 마사지 받는 내내 두 눈을 지그시 감고서는 마사지를 온몸으로 만끽했는데요.


표정에서부터 자세까지 정말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두번 받아본 솜씨가 아냐", "너무 귀여워", "심장 아프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shiroshibakina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