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ktok_@furry1700
정전기에 의한 것인지 아니만 바람에 의한 것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신기하게도 복슬복슬한 털이 양옆으로 쫙 퍼져서 우아함 뽐내는 강아지가 있는데요.
한 틱톡 계정에는 털이 쫙 퍼져서 우아함을 제대로 폭발 중인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다소곳하게 앉아 있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모습으로 시작되는데요. 잠시후 가슴 털들이 정전기 일어난 것처럼 양쪽으로 쫙 퍼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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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는 마치 자신이 우아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듯 늠름하면 자세로 털이 퍼져 나가는 것을 그대로 즐겼죠.
정말로 그 모습이 너무 우아한 것 아니겠습니까. 당당하면서도 늠름한 골든 리트리버 모습에 보는 이들도 놀라움을 드러냈는데요. 정말 보고 또 봐도 신기하고 멋있네요.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무슨 상황인가요", "왜 이렇게 우아해", "매력 터짐", "강아지는 사랑입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입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