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으로 물들어 있어 '봉황' 나타난 줄 알았던 이 동물의 생각지 못한 '충격적 대반전'

BY 애니멀플래닛팀
2021.11.30 11:25

Naver TV_@애니멀플래닛TV


[애니멀플래닛TV] 다른 새들과 달리 온몸이 밝은 오렌지색 깃털로 뒤덮혀져 있어 상상 속에만 존재하던 봉황인 줄 알았던 이국적인 새가 있다고 하는데요.


고속도로에서 오렌지색 새 한마리를 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동물병원 관계자들은 구조된 새 모습을 보자마자 당혹감을 감출 수가 없었죠.


새가 제대로 날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톡 쏘는 냄새를 풍겼기 때문이었는데요. 이대로 두면 안되겠다 싶은 마음에 정체모를 새를 씻겨주기로 합니다.


물로 씻겨주자 잠시후 새의 정체가 밝혔는데요. 과연 머리부터 발끝까지 황금빛의 오렌지색을 하고 있던 이 새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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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