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웠는지 집사 옷안에 들어가서 얼굴 내밀더니 '치명적인 눈빛'으로 쳐다보는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1.03 11:24

애니멀플래닛林育嘉


추위를 피해서 집사 옷안으로 들어간 고양이가 있습니다. 잠시후 집사 가슴 쪽으로 파고 들어간 고양이는 얼굴을 슬쩍 내밀어 보이더니 치명적 눈빛을 쏘아보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하루는 집사가 옷을 입고 있었을 때의 일입니다.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는 집사. 그때 고양이 한마리가 옷을 입은 집사 품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무래도 날씨가 추워지자 추위를 피해 집사 품안으로 대피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고양이는 집사 품에 들어가서는 얼굴을 슬쩍 내밀어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林育嘉


그리고는 치명적인 눈빛으로 빼꼼 쳐다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초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고양이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고양이는 집사 옷안이 따뜻하고 좋았는지 한동안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도 정말 폭발적이었습니다.


누리꾼들은 "고양이 왜 이렇게 귀여운가요", "보기만 해도 심장 폭행 당함", "이게 고양이 매력이죠", "난방비 아끼지 마세요", "고양이 새초롬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林育嘉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