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모자에 토끼 슬리퍼 신고 '치명적인 귀여움' 뽐내는 CJ 택배기사님의 반려견 경태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1.04 18:59

애니멀플래닛instagram_@gyeongtaeabuji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핑크색으로 꾸민 CJ 택배기사님의 반려견 경태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심쿵 설레게 만들고 있습니다.


4일 경태 아부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불러 모았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 모자에 핑크 목도리 그리고 핑크색 토끼 슬리퍼를 신고서는 치명적인 귀여움을 제대로 폭발 중인 반려견 경태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담겨 있었죠.


무엇보다 핑크 모자와 슬리퍼를 신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잘 어울려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게 만드는 반려견 경태의 미모에 입이 떡 벌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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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태 아부지는 "우리 경태 핑크 토깽이 모자가 작아서 얼큰이로 보여요"라며 "뭔가 너무 귀엽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라고 전했는데요.


끝으로 '경태희', '핑크토깽', '얼큰이경태', '동그란세모눈', '경태희스릉해'라고 해시태크를 달아놓아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습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울경태 왜 세모야!!", "슬리퍼 신은거 너무 귀엽잖아", "아 진짜 미치게 귀엽네", "토끼 슬리퍼 너무 귀여운거 아니니", "토끼가 된 경태네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심장사상충 말기인 상태로 버려져 있었던 경태를 발견한 택배기사 아저씨께서 구조해 수차례의 수술을 통해 살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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