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 신은 채로 택배 짐칸에서 얼굴 내밀고 쳐다보는 CJ 택배기사님의 반려견 경태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1.07 16:15

애니멀플래닛instagram_@gyeongtaeabuji


귀엽고 깜찍한 양말을 신은 상태에서 택배 짐칸에 올라가 있는 CJ 택배기사님의 반려견 경태의 일상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합니다.


지난달 31일 경태 아부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생님들과 우리 경태가 인연이 닿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라니 마음이 참 몽글몽글합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경태 아부지는 "2022년 호랑이 기운으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늘 기원합니다"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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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택배 차량 짐칸에 올라가 얼굴을 내밀고 아빠를 쳐다보고 있는 반려견 경태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혹시나 추울까봐 목도리는 물론 양말까지 입고 있는 반려견 경태의 못브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부여잡게 만들 정도로 매우 귀여웠습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경태가 나보다 옷 많은 듯", "따뜻한 겨울 보내렴", "귀요미 경태", "기여워 기여워", "꽁꽁싸매고 양말까지 신은 경태"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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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