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했는지 집사가 찍는 줄도 모른 채 입 벌리다 못해 혀까지 내밀고 자는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1.12 14:59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lperyapolo


피곤해도 너무 많이 피곤했던 고양이가 있습니다. 집사가 자기 찍는 줄도 모르는지 입 벌리고 자는 것도 모자라 혀까지 내민 것인데요.


치명적인 귀여움을 뿜어내며 세상 깊게 자고 있는 고양이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심장을 부여잡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 집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입 벌리고 자는 고양이 일상을 촬영해 올렸는데요. 영상에 따르면 고양이는 피곤했늕지 입을 벌리고 자고 있었죠.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lperyapolo


잠시후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던 집사가 카메라를 들이밀고 찍었는데요. 고양이는 피곤한 나머지 집사가 찍는 줄도 몰랐습니다.


입을 벌리는 것도 모자랐는지 혀를 빼꼼 내밀며 쿨쿨 자고 있는 고양이. 아무래도 잠을 제대로 못 잤었는지 그야말로 떡실신한 고양이인데요.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쩜 좋아. 자는 모습도 귀여움", "저렇게 자니깐 사람 같네", "나랑 똑같아요", "나만 없어 고양이", "심장 아프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