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_@Storyful Rights Management
횡단보도를 건너는 유치원생을 위해 자기 목숨 걸고 매번 달려오는 차량 향해 짖는 떠돌이 유기견이 있다고 합니다. 도대체 왜 녀석은 이렇게까지 짖는 것일까요.
조지아 흑해 바투미에는 지역명과 이름이 똑같은 바투미라는 이름의 떠돌이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 강아지는 매번 하는 행동이 있다고 합니다.
바투미라는 이 강아지는 무슨 이유인지 횡단보도를 건너는 유치원생들을 볼 때만 쪼르르 달려와 빠르게 달리는 차량을 향해 짖고 또 짖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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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은 차량들이 유치원들에게 더이상 다가오지 못하도록 목숨 걸고 온몸으로 막아서며 차량을 노려보고 서있기도 했습니다.
하루 이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떠돌이 강아지 바투미는 미자믹까지 차를 한번 더 확인한 뒤 유치원생들을 따라 도로 위로 올라갔는데요.
도대체 녀석은 왜 횡단보도 건너는 유치원생을 지키는데 안간힘을 쓰는 것인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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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에 따르면 인근 상인과 주민들은 약 4년간 녀석을 보살펴주는 것은 물론 먹을 것을 챙겨줬다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떠돌이 강아지 바투미는 자신을 돌봐주는 상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횡단보도 건너는 유치원생들을 지켜주는 것으로 은혜 갚으려 했던 건 아닐까요.
떠돌이 강아지 바투미는 지역 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마을을 홍보해줬다는 공을 인정했다는 것이라고 현지 매체는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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