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gyeongtaeabuji
CJ 택배기사님의 반려견 경태가 발만 시커멓게 되어진 일상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고 있습니다.
경태 아부지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꼬질꼬질 우리 경태 안 씻으려고 하찮은 세모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발이 시커멓게 더러워진 반려견 경태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앞발은 꼬질꼬질해서 씻어야 하는데 씻기 귀찮은지 하찮은 세모눈을 하고 있는 경태 모습이 매우 인상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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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올린 경태 아부지는 "발만 시커먼게 너무 귀엽"이라며 "이런건 동네방네 소문 내야죠"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한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며 경태를 사랑하고 예뻐하는 누리꾼들에게 응원을 잊지 않았죠.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누리꾼들은 "그만큼 열일한 발", "대리님 바쁜 일주일 보내셔서 그래욧", "경태 대리님 반가워요", "성과급 10000000% 지급 희망합니다", "예쁜 경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CJ 대한통운은 반려견 경태에게 대리로 진급 승진했다는 내용이 담긴 임명장을 보냈고 이를 경태 아부지가 인증샷 찍어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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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