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_@ViralHog
수의사 사무실에서 주사바늘 꽂고 누워있는 동생이 너무도 걱정됐던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잠시후 녀석은 동생을 품에 안으며 위로해 훈훈함을 자아내게 하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아파서 주사바늘 꽂고 있는 동생이 안쓰러웠던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이 두 독일 셰퍼드 강아지는 '파보 바이러스'에 감염됐었죠.
파보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강한 질환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예방 접종을 받기 때문에 집에서 키우는 동물의 경우 거의 영향을 받지 않죠.
떠돌이 생활하는 유기견들에게 있어 파보 바이러스는 매우 흔하고 제때 치료 받지 못하는 질병 중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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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방치했다가는 매우 위험해질 수 도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두 강아지도 파보 바이러스로 치료가 필요했지만 특히 동생은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눈에 밟혔던 것일까. 강아지는 동생 걱정에 꼭 안아주면서 진심 어린 마음으로 위로하는 것이었습니다. 감동적이네요.
실제로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심으로 건강 회복하길 바래요",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마음 너무 착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수의사 침대 위에서 벌어진 두 강아지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응원을 쏟아냈다고 하는데요. 부디 두 강아지가 아프지 않기를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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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