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생후 3개월된 아기 옆에 '찰싹' 붙은 고양이가 잠시후 실제로 보인 행동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1.24 20:32

애니멀플래닛twitter_@konatsudayo529


생후 3개월된 아기 옆에 껌딱지처럼 찰싹 붙어 있는 고양이의 앞발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태어난지 생후 3개월된 아기와 고양이가 함께 지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가 누워있고 그 옆에 고양이가 앞발로 아기에게 기대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konatsudayo529


무엇보다 아기와 고양이는 같은 방향으로 시선이 향해 있었는데요. 아기와 고양이가 함께 어울려 지내고 있는 모습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고양이에게 아기는 여동생과도 같은 존재라고 하는데요. 오빠로서 아기를 지키겠다는 듯이 보디가드를 자청하는 고양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믿음직한 오빠네요", "보디가드 고양이 등장", "이 조합 찬성일세", "아기가 아기를 지켜주네", "너무 사랑스러운 투샷"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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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