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이 나란히 자기 몸에 올라타자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가 보인 반응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1.24 20:54

애니멀플래닛twitter_@b09a2032c


방석이라도 되는 듯 고양이들이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 몸 위에 나란히 올라가 누워있는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자기 몸에 고양이들이 나란히 올라가자 당사자인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는 체념이라도 한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인 것인데요.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강아지 등 위에 올라가서 빤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고양이들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시베리안 허스키가 마치 방석이라도 되는 듯이 고양이들이 나란히 올라가 누워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죠.


애니멀플래닛twitter_@b09a2032c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고양이들은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 몸 위에 올라탔는데요. 하지만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 표정은 사뭇 대조를 보였습니다.


하루 이틀이 아니라는 듯이 체념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는 것.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는 마치 "에휴. 이젠 나도 잘 모르겠다", "너네 왜 그러는거야", "아... 이번에는 또..." 등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여유 있는 고양이들과 대조를 보이는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의 표정. 아마도 고양이들이 계속해서 자기 몸 위에 올라타자 포기한 듯한 모습이었는데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 조합 뭔가요", "강아지 포기한 표정임", "고양이들 너무 귀여워", "강아지 속도 모르는 고양이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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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