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ktok_@chuyenchomeo
힘 없이 고개를 푹 숙인 채로 길을 걸어가고 있는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굶주렸는지 뼈만 앙상하게 남은 녀석. 떠돌이 유기견인 줄 알았지만 사실 가족이 있는 아이였죠.
그렇다면 도대체 왜 어쩌다가 강아지는 이토록 말라 뼈밖에 없는 것일까요. 여기에는 슬픈 이유가 숨어 있었습니다.
한 틱톡 계정에는 홀로 길을 걸어가고 있는 강아지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오랫동안 굶주렸던 강아지는 뼈에 가죽만 남아 있을 정도로 앙상하게 말라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주인이 집을 비워 오랫동안 방치되다시피 했던 것. 그렇다면 집에 다른 가족들이 없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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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녀석을 키우던 가족들 모두 '코로나19' 사태로 갑자기 격리 조치가 되면서 어쩔 수 없이 강아지만 집에 남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격리 조치가 2주 넘게 이어지면서 강아지는 어쩔 수 없이 굶어야만 했다고 하는데요. 가족들도 이렇게 오랫 동안 격리조치가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뼈만 남을 정도로 앙상하게 남은 강아지 모습을 본 가족들은 눈물을 참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이후 강아지는 주인이 차를 타고 오자 천천히 걸어서 마중 나왔다고 합니다.
주인 없는 강아지인 줄 알았는데 가족과 주인이 있던 녀석. 그렇게 녀석은 주인이 집에 돌아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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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yenchomeo Ai nuôi chó xin đừng bỏ rơi nó tội lắm #nuoicho #boroi #chó #xuhuong #tội ♬ MELANCHOLY(热播版) - 女王Music&马帅帅&崔老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