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 속에 들어갔을 뿐인데 '정전기' 폭탄 맞아 온몸 털들 '삐죽 삐죽' 솟은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1.30 15:14

애니멀플래닛twitter_@komura_ayumi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담요 안에 들어가서 신나게 뒹굴고 놀다 나온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잠시후 강아지는 정전기 때문에 온몸 털이 삐죽삐죽 솟아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하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일본에 사는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담요 안에서 놀다 나왔다가 뜻밖의 정전기 폭탄을 맞은 강아지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죠.


실제로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담요 안에 들어간 강아지는 재미가 붙었는지 담요 안에서 정신없이 온몸을 뒹구르며 좀처럼 나올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komura_ayumi


잠시후 담요에서 나온 강아지는 정전기 때문에 온몸의 털들이 삐죽 삐죽 솟았습니다. 그리고 평소와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털이 둥그스레하게 솟아오른 강아지 모습은 인형이라고 착각이 들 정도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는데요. 정말 그렇지 않나요.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너무 귀엽네요", "웃픈 상황"," 얼마나 뒹굴고 논 거야", "미쳤어요", "표정 어뜩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