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풍기 올라가 앉아 있던 고양이의 이름 집사가 '애타게' 부르자 잠시후 실제로 벌어진 일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2.08 12:19

애니멀플래닛twitter_@mt_fujimaru


다소곳하게 온풍기 올라가 앉아 있는 고양이의 이름을 불렀을 때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뜻하지 않은 일이 벌어져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하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양이 이름을 불렀을 때 잠시후 실제로 벌어진 일을 촬영한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집사는 온풍기 위에 올라가서 다소곳하게 앉아 있는 고양이의 이름을 애타게 불러봤습니다.


잠시후 고양이는 온풍기 아래로 내려와 기지개를 쭉 펴는가 싶더니 이내 발라당 드러누워서 집사 보는 앞에서 애교 부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애니멀플래닛twitter_@mt_fujimaru


고양이는 바닥에 발라당 누워서는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집사를 보더니 이내 멍 때렸고 그 모습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겨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죠.


집사가 이름을 애타게 불렀을 때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을 줄 알았던 고양이는 그렇게 치명적인 귀여움을 뿜어냈는데요.


어디서 배웠는지 모르지만 집사랑 밀고 당기는 기술이 남다른 고양이.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보자마자 마음 빼앗김", "이게 바로 고양이 매력이죠", "고양이 너무 사랑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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